유엔 안보리, 대북제재결의안 채택 관련 프랑스 외무국제개발부 장관 성명 (2016년 3월 2일)

북한 -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결의안 2270호 만장일치 채택

장-마크 에호(Jean-Marc Ayrault) 프랑스 외무국제개발부 장관 성명(2016년 3월 2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대북제재를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결의안 2270호를 만장일치로 채택한 것을 환영한다. 이는 북한의 무책임하고 용납할 수 없는 도발에 대한 국제사회의 단호하고 결단력 있는 대응이다. 프랑스는 1월 6일 핵실험과 2월 7일 탄도발사를 매우 강력하게 규탄한 바 있다.

«북한이» 더 이상 지체 없이 국제의무를 준수하고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핵 및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의 폐기를 이행하기를 다시 한번 촉구한다. 또한 대화의 길로 다시 들어서고 한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긍정적으로 기여하기를 촉구한다.

publie le 18/0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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