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디지털 피스

2013년은 독일과 프랑스가 양국 우호관계의 초석이 된 엘리제 조약을 체결한지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주한프랑스대사관, 주한독일대사관, 주한프랑스문화원과 주한독일문화원은 지난 3월 4일 플래툰 쿤스할레에서 2013 디지털 피스를 소개하는 기자회견을 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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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까뻴리앙 영상교류과 담당관, 제롬 파스키에 주한프랑스대사, 토마스 슈뢰더 주한 독일대사관 1등 참사와 라이마 폴커 독일문화원 문화부장


2013 디지털 피스는 프랑스, 독일, 한국의 디지털 예술 전문가들이 그들의 재능을 보여주는 문화예술행사로 2013년 3월부터 6월까지 플래툰 쿤스트할레 (www.kunsthalle.com)에서 4개의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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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

3 월 9일 / WJ / VJ / DJ Night (Web Art, Video and Music)
4 월 13일: ALL NIGHT LONG FILM SCREENING + Web J and Machinima Workshops
5 월 11일: DIGITAL PEACE LAB – Conferences, Showcases and Master Class
6 월 22 일: MUSIC AND DANCE – Electronic music at its best

더 많은 정보는 아래 사이트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http://50ans.france-allemagne.fr/-English-.html

http://www.digitalpeace2013.com/en/

publie le 08/03/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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