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드 랭쿠르 개발협력 장관 방한 (2011년 11월 30-12월 2일)

앙리 드 랭쿠르 개발협력 장관이 프랑스 대표단과 함께 부산 세계개발원조총회참석을 위해 11월 30일부터 4일간 방한하였다.

방한 마지막 날인 2일 앙리 드 랭쿠르 장관은 프랑스 대사관저에서 열린 리셉션에 한국 거주 자국민들을 초청하여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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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앙리에트 마르티네즈 오트 알프스 지역 국회의원. 앙리 드 랭쿠르 개발협력 장관, 엘리자벳 로랭 주한 프랑스 대사.

publie le 08/1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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