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앙스 (Asiance)와 럭셔리 비즈니스 인스티튜트(LBI), ‘크리에이티브 넥스트’ 공동 수상 (2016년 7월 14일)

파비앙 페논 주한프랑스 대사는 7월 14일 주한프랑스대사 관저에서 진행된 혁명기념일 리셉션에서‘크리에이티브 넥스트’ 의 공동 수상자로 아지앙스(Asiance )와 럭셔리 비즈니스 인스티튜트(LBI)를 선정했다.

프랑스 무역투자진흥청인 비즈니스 프랑스가 주최한 ‘크리에이티브 넥스트’ 공모는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랑스의 창의성과 관련된 프랑스 기업들을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페논 대사의 주재 아래 한불상공회의소 회장단, 프랑스 대외 무역 자문협의회, 국내 프랑스어권 기업회 관계자, 주한프랑스 대사관 경제 참사관, 비즈니스 프랑스 상무참사관, 크리에이티브 프랑스 캠페인의 홍보대사인 이다도시가 포함된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두 기업을 창의 기업으로 선정했다.

아지앙스는 올리비에 무루 공동대표와 김보선 공동대표가 창업한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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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메이란 대표가 이끌고 있는 럭셔리 비즈니스 인스티튜트(LBI)는 아시아 지역의 명풍 비즈니스 교육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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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두 기업은 앞으로 한국에서 진행되는 ‘크리에이티브 프랑스’ 캠페인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publie le 15/07/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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