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앙스포 학생들과의 만남

제롬 파스키에 주한프랑스대사는 지난 23일 파리정치대학(시앙스포) 졸업생 및 학생들을 대사관저로 초대하여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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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에 모인 시앙스포 졸업생과 학생들

파리정치대학 졸업생, 교환학생 및 연수자 등 한국 학생들을 비롯하여 프랑스인 졸업자 및 학생들이 참석하여 시앙스포에서의 경험을 공유하였다. 이번 모임에는 3월 16일부터 열린 2015 세계대학생 모의유엔총회 [1]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엑상프로방스 시앙스포 학생들도 자리를 함께 하였다.

파스키에 대사는 환영인사를 통해 양국 간 학생 교류를 통한 두 나라의 관계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지난 해 3월 창립된 파리 정치학교 졸업생들의 모임인 한국 시앙스포 협회의 중요성을 언급하였다. 이미 여러 행사들을 기획한 한국 시앙스포 협회는 앞으로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더 많은 관심이 집중되기를 기대하였다.

파리정치대학은 10년 전 아시아관 르아브르 캠퍼스를 열었고 오늘날 한국인 교환학생의 수는 매우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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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멜카 프랑스 교육부 담당관과 얀 모로 과학 및 대학교육협력담당관

50여명 이상 참석한 이번 모임에는 한국 내 대학 교수들과 한-불 대학교 협력을 위해 방한중인 마크 멜카 프랑스 교육부 담당관도 참석하였다.

- Korea Times 관련기사
http://www.koreatimes.co.kr/www/news/nation/2015/03/176_176116.html

[1세계대학생 모의유엔총회는 국제적 이슈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다. 2015 세계대학생 모의유엔총회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http://www.worldmun.org/about/)

publie le 30/0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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