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한국유학생수는 많이 증가하였고, 매년 약 25만명가량의 한국 학생들이 해외로 유학을 떠나고 있습니다. 학업경쟁에 익숙한 한국학생들은 세계대학순위에서 높은 랭킹을 자랑하는 세계적으로 유수한 대학을 선택하려는 경향이있습니다. 프랑스는 외국인 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유학을 가는 국가 순위에서 3위를 차지하였고, 한국학생들이 유학을 떠나는 국가별 순위로는 8위를 기록했으며 또한 프랑스는 유럽에서는 두번째로 한국학생들이 가장 많이 유학을 가는 나라입니다.

과학 및 대학교육협력담당관은 프랑스고등교육의 우수성을 알리고 또한 빠르게 변하는 한국대학의 실정을 주시하며 프랑스 고등교육기관과 한국대학간의 파트너쉽 발전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석사 및 박사 과정 협력 증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고등교육을 널리 알리기위해, 과학 및 대학교육협력담당관은 두개의 장학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블레즈파스칼 » 장학 프로그램은 석사 또는 박사 과정의 학업을 위해 프랑스로 떠나는 매우 유망한 학생들을 장려하기 위하여 매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 쟝프루베- 김중업 » 건축 장학 프로그램은 한국프랑스건축사회와 협력하여 2004년에 처음 생겼으며, 모집 대상은 건축설계, 도시계획, 실내건축, 조경 및 디자인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젊고 유망한 건축 실무 종사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프랑스 현지 건축 사무소에서 3개월간 실습을 지원합니다.

한• 불 학술협정이 약 250 여건에 달하는데 이것은 양국 대학간의 교류가 매우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줍니다. 대부분의 교류협정은 교환학생과 교환 교수 협정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 중 몇몇 협정은 복수학위제협정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유학생 1/3가량은 학술협정으로 인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프랑스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양국학술협정서 체결은 공동 우선과제를 갖고 있는데, 현 세계화 시점에서 한국대학들은 점차 국제화되어 가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유수한 많은 대학들과 견고한 파트너쉽을 잘 구축하고 있습니다.

현재 양국은 경제적으로 많은 발전을 이뤘고 매우 산업화되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다국적기업에 쉽게 진출할 수 있는 학생들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Fiche Curie’ 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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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che Curie

연락처

얀 모로
과학 및 대학교육협력 담당관

김나연
대학교육협력 보좌관
전화 : 02 317 8560
팩스 : 02 317 4446
이메일 : nayon.kim@diplomatie.gouv.fr

Dernière modification : 07/01/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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