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에이즈의 날

오는 12월 1일 제 27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주한 프랑스 대사관은 에이즈 예방을 위한 국제사회와 유럽 연합 (EU)과 뜻을 함께하는 프랑스의 참여를 상기하고자 한다.

이제는 에이즈없는 세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고 실현가능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일관된 노력을 요구한다. 프랑스는 이와 같은 노력에 전적으로 동참하고 있으며 특히 전세계적으로 퍼져있는 에이즈 퇴치를 위한 재정적 지원을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다. 프랑스는 미국에 이어 AIDS, 결핵,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세계 국제 기금의 두 번째 기여국이며 국제 의약품 구매 기구 (UNITAID)의 첫 번째 재정 기여국이다.

그 어느 때보다도 우리의 노력은 예방, 치료 및 연구라는 필수적인 세 가지 측면에서 펼쳐져야 할 것이다. 10대들의 사망원인 1위인 교통사고에 이어 에이즈가 두 번째 사망원인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후천성 면역 결핍 증후군(HIV/AIDS ) 퇴치운동은 재정적 지원뿐만 아니라 공평성의 가치, 사회적 정의와 기본적 자유 수호에 대한 참여를 필요로 한다. 바로 이것이 프랑스가 참여하는 의의이다.

관련 링크:

- 프랑스외교국제개발부의 주요 전염병 관련 정책
(http://www.diplomatie.gouv.fr/fr/politique-etrangere-de-la-france/sante-securite-alimentaire/sante/article/la-lutte-contre-les-grandes)

- UN World AIDS Day 2014 : http://www.un.org/en/events/aidsday/

- 세계보건기구: http://www.who.int/hiv/en/ /

- 국제의약품 구매기구 (UNITAID): http://www.unitaid.eu/en/

- The Global Fund: http://www.theglobalfund.org/»

publie le 08/12/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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