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LGBTI) 인권 활동가들과의 만남

올해로 9번째인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IDAHO, 5월 17일)을 맞아 지난 21일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는 한국의 여성•남성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렌스젠더, 간성 등 성소수자(LGBTI) 들의 인권단체 관계자 및 활동가를 초청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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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LGBTI) 인권 활동가들과의 만남


이번 만남을 통해 한국 내 성소수자들의 인권 상황을 환기시킬 수 있었으며 아울러 프랑스 내 성소수자 단체와 협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파스키에 대사는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으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자행되는 폭력과 차별에 반대하는 프랑스의 입장을 다시 한 번 상기하였다. 프랑스는 벨기에, 노르웨이와 함께 공동 설립한 국제기금을 통해 성소수자의 인권 보호 및 신장을 위해 투쟁하는 활동가들을 지원하고 있다.

- 프랑스 외교국제개발부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관련 성명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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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and Transphobia

publie le 22/05/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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