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 핵프로그램

프랑스 정부는 영변 핵시설의 봉인과 감시장비의 제거를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프랑스는 북한이 핵시설을 재가동하겠다는 의도를 발표한 것과 IAEA 사찰단의 핵시설 접근에 반대하는 것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
- 
- 
프랑스는 다시 한번 북한이 약속을 지키고 완전하고 확인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안전보장이사회 1718결의안에 따르는 핵프로그램의 폐기를 계속 진행하도록 촉구하는 바이다.

publie le 23/10/2008

페이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