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한국/ 천안함 사건/ 유엔 안보리 프랑스 입장

프랑스는 천안함에 대한 습격을 강력하게 규탄하며 국제사회가 습격에 대한 대응을 하지 않은 채로 있을 수 없음을 강조했다. 프랑스 정부는 북한이 책임감을 보이고 모든 새로운 폭력적인 행동을 삼가며 국제적 합법성의 길을 다시 택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

대한민국은 2010년 6월 4일 남한 장병 46명의 생명을 앗아간 천안함 사건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회부했다.

프랑스는 한국이 안보리에 사건을 회부함을 지지한다. 프랑스 정부는 안보리의 대응이 빠른 시일 안에 채택되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파트너인 한국, 미국, 영국 및 일본과 밀접하게 협의중이다.

publie le 09/0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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