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관련 기자 질문에 대한 프랑스 외무유럽부 대변인 답변.

프랑스 정부는 북한이 긴장을 고조시킬 만한 어떠한 행동도 삼가며 국제의무를 지킬 것을 재차 촉구한다.

프랑스는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 제1695호 및 제1718결의안에 따라 북한이 탄도미사일 프로그램과 관계된 어떠한 활동도 삼가해야 됨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바이다. 이러한 발사는 앞의 결의안들을 어기는 행동이 될 것이다.

위성의 발사와 탄도미사일 발사에 사용되는 기술이 동일하기 때문에 북한에 의한 우주 발사는 탄도능력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publie le 27/03/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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