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관련 프랑스 외무유럽부 대변인 성명 (파리, 2010년 5월 25일)

베르나르 쿠슈네르 프랑스 외무유럽부 장관은 스티븐 스미스 호주 외교장관과 전화통화로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천안함 어뢰사건에 대한 프랑스의 강력한 규탄을 전했다.

쿠슈네르 장관은 이번 행위가 국제사회의 제재를 받아야 한다고 여기는 프랑스의 의지를 재표명했다. 프랑스는 북한이 모든 형태의 도발을 자제하며 국제협상의 길로 돌아오기를 촉구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알리는 바이다.

publie le 26/05/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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