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프랑스의 밤 2013

주한 프랑스대사관과 주한 프랑스문화원에서는 제 18회 부산 국제영화제를 맞이하여 10월 5일 토요일 ‘프랑스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JPEG

프랑스의 밤 행사에는 수많은 한불 영화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날 행사는 저녁 8시 2013년 칸 영화제 황금 카메라상 수상작인 기욤 갈리엔느 감독의 ‘나와 엄마 이야기’ 영화 야외 상영을 시작으로 이후 리셉션이 열릴 계획이다.

publie le 26/09/2013

페이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