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레지옹 도뇌르 훈장 서훈식 (2016년 6월 27일)

파비앙 페논 주한프랑스대사는 6월 27일 프랑스 대사관저에서 열린 서훈식에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에서 레지옹 도뇌르 코망데르 훈장을 수여했다.

JPEG

페논 대사는 항공 산업 분야에서 한국과 프랑스 간 교류 발전에 공헌한 박삼구 회장에게 경의를 표했다. 지난 2008년 처음으로 아시아나 항공은 서울-파리 노선에 취항했으며 아시아나 항공은 현재 대다수의 에어버스사의 항공기를 도입했다.

주한프랑스대사는 또한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이사장직을 맡으며 한국 내 문화 예술계의 발전에 기여한 박삼구 회장의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이 날 서훈식에는 박삼구 회장 가족을 포함하여 정치, 경제, 대학 및 문화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홍구 전 국무총리와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자리를 함께 했다.

publie le 12/07/2016

페이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