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창조벤처단지 개소식 (2015년 12월 29일)- 창조산업과 스타트업 분야의 불한 협력

한국 정부의 초청으로 파비앙 페논 주한프랑스 대사는 12월 29일 문화창조벤처단지(셀 벤처단지)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 날 개소식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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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창조벤처단지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는 창조경제 분야의 벤처•스타트업 업체들을 위한 지원 센터이다. 약 100여개의 스타트업 기업이 선발돼 셀 벤처단지에 입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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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 국빈 방한 시 프랑스와 한국 양국 정상은 문화 산업과 스타트업 기업 지원 방안 강화에 합의했다. 플뢰르 펠르랭 문화통신부 장관과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창조 경제 분야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국 정상 회담의 연장선 상에서 지난 12월 10일 프랑스는 한국 내 프랑스 스타트업 업체들의 협력 증진을 위한‘프렌치 테크 서울’ (PDF - 62.9 ko)을 런칭했다. 프랑스의 창업기업 지원 기관인 ‘프렌치 테크 허브’가 내년 불한상호교류의 해를 맞이하여 서울에 개소할 예정이다.

창조 경제 분야의 프랑스-한국 협력 관계는 이제부터 문화창조벤처단지를 통해 이뤄질 것이다.

publie le 31/12/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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