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영희 디자이너 공로훈장 수훈식

파리에서 활동 중인 디자이너 문영희씨는 5월 7일 주한 프랑스대사관저에서 제롬 파스키에 대사로부터 공로훈장 기사장을 수여 받았다.

JPEG - 57.9 ko
공로훈장 수훈식 후 인터뷰중인 디자이너 문영희

성균관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한 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패션디자인을 공부한 문영희씨는 현재 파리에서 활동중이며 정기적으로 서울 패션위크을 찾으며 한국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PEG - 82 ko
문영희 디자이너와 탤런트 고두심씨

문영희씨는 1994년 한국인 최초로 파리 패션무대에 서면서 세계적으로 인정과 찬사를 받았으며 그 이후로 매 시즌 파리 패션쇼에 참가해 재능과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2008년 서울 안의 작은 프랑스라고 불리는 서래마을에 ‘문영희 이마주드라비(Image de la vie)’를 열고 지속적인 작업을 하며 프랑스와 한국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publie le 08/05/2013

페이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