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옹, 유럽 최고의 주말 여행지 선정 관련 외무국제개발부 장관 성명 (2016년 9월 4일)

지난 9월 4일 열린 월드 트래블 어워즈(World Travel Awards)에서 유럽 최고의 주말 여행지로 리옹이 선정되었다.

리옹은 10년전에 비해 2백만이 증가하여 매년 5백만명이 방문하고 있다. 호텔 점유율은 2016년 상반기 7개월동안 65% 증가했다.

이러한 결과는 정부의 지원 아래 리옹시와 전문가들의 의지가 발현된 정책의 결실이다. 1988년 리옹의 구시가지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이후 호텔 서비스 품질을 비롯하여 여행객 응대와 여행지 홍보에 주목하였고 오늘날 리옹은 관광객들에게 성공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특히 지난 2014년 관광과 미식 홍보 전략 확정을 위해 국가와 체결한 « Only Lyon » 협정의 적합한 역할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

디지털, 응대, 교육, 투자의 노력은 국가 차원에서 실행할 중점사항에 포함된다. 다가오는 가을 제 2차 관광 연례회의를 열고 실행 사항에 대해 점검할 예정이다.

publie le 06/09/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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