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앙시 자매결연학교 방문

프랑스 루앙 퐁트넬 중학교는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5일까지 자매결연을 맺은 대구 성당중학교의 15명의 학생을 맞이하였다.

JPEG

이번 한국 학생들의 방문은 지난 2013년 5월 31일 대구교육청과 프랑스 루앙 교육청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성당중학교 학생들은 오는 4월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프랑스 학생들의 집에서 가정체험을 경험하였다.

JPEG

한국 교환 학생들은 영어 수업 참석 및 한-불 문화와 연계된 조형 예술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다. 루앙, 옹플뢰르, 르 아브르와 에트르타 및 파리를 관광하며 프랑스의 문화를 체험하였다.

파트릭 슈발리에 루앙 퐁트넬 중학교 교장과 부리안느 리 주불한국대사관 교육참사관은 이번 교류 프로그램의 역량과 그 영향력을 높이 평가하였다.

JPEG

10일간의 문화교류체험을 통해 양국 학생들은 조만간 한국에서 다시 만나기를 고대할 것이다.

publie le 14/02/2014

페이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