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랑가로스 인더시티’ 개막

롤랑가로스 인 서울의 두 번째 행사인 ‘롤랑가로스 인더시티(Roland-Garros in the City’가 에티엔 롤랑 피에그 주한프랑스 대사 대리가 참석한 가운데 5월 31일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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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광장에서 설치된 대형 스크린으로 녹화 중계(낮) 및 생중계(저녁)하는 롤랑가로스(프랑스 오픈)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또한 롤랑가로스의 상징인 붉은 클레이 코트가 설치되어 시범 경기가 열리며 주말 저녁까지 행사장이 개방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미니 테니스 클리닉과 다양한 이벤트 부스를 체험할 수 있다.

publie le 02/06/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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