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피에르 라파랭 전 총리 방한

프랑스 상원 부의장 및 미래와 혁신 재단장을 맡고 있는 장 피에르 라파랭 전 프랑스 총리는 제 13회 세계지식포럼 참석 차 지난 8일 4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하였다.

중국 일정을 마치고 방한한 라파랭 전 총리는 9일부터 강연 및 기자 회견 참석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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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회 세계지식포럼 기자회견


라파랭 전 총리는 10일 파브리스 레제리 주한 프랑스 대사 대리 , 세르쥬 드갈랙 전 총리 외교보좌관과 함께 강창희 국회의장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의견을 교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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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피에르 라파랭 전 총리와 강창희 국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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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피에르 라파랭 전 총리와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라파랭 전 총리는 한불상공회의소 초청으로 강남 그랜드 앰버서더 호텔에서 ‘유로존 위기를 넘어 새로운 협력기회’에 관한 주제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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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상공회의소 초청 오찬 간담회

10일 오후 라파랭 전 총리는 미래와 혁신 재단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연세대학교 SERI EU 센터에서 ‘경제 위기 이후의 새로운 세계’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였다.

수요일 저녁 라파랭 전 총리는 주한 프랑스 대사관 관저에서 연합뉴스 •뉴스 Y와 인터뷰를 마친 후 만찬에 참석하여 한불 경제인들과 함께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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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인터뷰 : 장 피에르 라파랭 전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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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랭 전 총리, 파브리스 레제리 주한 프랑스 대사 대리와 브누와 고티에 경제참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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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 경제인들과의 만남


4일간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11일 라파랭 전 총리는 귀국길에 올랐다.

publie le 16/1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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