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국제부장과의 만남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는 9일 대사관저에서 허문명 동아일보 국제부장, 정미경 차장과 하정민 기자와 오찬을 가졌다. 하정민 기자는 지난 1월 파리에서 발생한 샤를레 엡도 총격 테러와 관련하여 최근 파스키에 대사와 인터뷰를 가졌었다.

JPEG - 43.2 ko
(왼쪽부터) 나이마 라말랭곰 ENA연수생,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 허문명 국제부장, 정미경 차장

publie le 20/03/2015

페이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