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 천안함 침몰 (2010/05/24)

프랑스 정부는 한국에 대한 공격을 매우 단호하게 규탄하는 바이다. 국제 합동조사단의 조사에 의해 북한이 천안함 침몰에 책임이 있음이 드러났다. 지난 5월 20일 조사결과가 알려지자마자 프랑스 외무유럽부 대변인이 지적한 바와 같이 이는 범죄적인 침략이다.

이러한 시련 속에서 프랑스와 다른 유럽 국가들은 대한민국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 또한 46명 희생자 가족, 정부 당국 그리고 한국민에게 조의를 다시 한번 표하고자 한다.

베르나르 쿠슈네르 외무유럽부 장관은 국제 조사단의 결과가 알려지자마자 유명환 대한민국 외교통상부 장관에게 프랑스의 입장을 전달했다.

이러한 맥락에서 프랑스 정부는 북한이 책임감을 보이고 모든 새로운 폭력적인 행위를 자제하며 국제적 합법성의 길을 되찾기를 촉구한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오늘 유엔 안보리에 회부하고자하는 의지를 천명했다. 프랑스는 안보리 다른 회원국들과 함께 이번 침략이 벌을 받지 않은 채 남겨지지 않도록 할 것이다.

publie le 26/05/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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