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 천안함 침몰 관련 국제 합동조사단 발표 (파리, 2010년 5월 20일)

베르나르 쿠슈네르 프랑스 외무유럽부 장관은 오늘 오전 유명환 대한민국 외교통상부 장관과 천안함 침몰 관련 국제합동조사단의 발표에 관해 유선상으로 통화했다.

프랑스 장관은 대한민국에 행해진 공격에 대해 강력한 비난을 표명했다. 국제조사단의 발표는 북한이 책임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쿠슈네르 장관은 유명환 장관에게 시련 속에서 프랑스 및 유럽 파트너국들이 대한민국을 전적으로 지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프랑스 정부는 다시 한번 46명의 희생자 가족, 정부당국 그리고 한국민에게 조의를 표하는 바이다.

프랑스는 북한이 많은 인명을 빼앗는 폭력의 길을 포기하고 국제적 합법성의 길을 되찾으며 평화로운 대화를 시작하고 협상 테이블에 돌아오기를 촉구한다.

publie le 24/05/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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