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주 / 세바스티앙 팔레티 « 북한 탈출 9년 »

날짜 : 2014년 1월 13일 월요일
시간 : 저녁 6시 30분
장소 : 프랑스문화원 강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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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한 살의 유서 »


김은주

탈북 후 서울에서 학업 중.

세바스티앙 팔레티

프랑스 일간지 르피가로의 한국 특파원.

김은주씨는 이미 가족들 중 몇 명의 목숨을 앗아간 극심한 기아에서 탈출하고자, 어머니, 언니와 함께 1997년 탈북했다. 탈북 이후 중국 농부에게 팔려가기도 하고, 북한재교육시설로 북송되기도 하였으나 재탈북에 성공하여 몽골과 고비 사막에서의 긴 여정 끝에 드디어 2006년 한국에 입국했다.

« 열한 살의 유서 »는 실화를 바탕으로한 생생한 탈북과정을 담은 자서전으로, 세바스티앙 팔레티와 함께 펴냈다.

강연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이메일reservationlivre@institutfrancais-seoul.com 이나 프랑스문화원미디어 도서관 (02.317.8564/5)으로 사전예약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publie le 09/01/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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