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노벨평화영화상, 로랑 캉테 감독

5월 1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광주에서 열리는 제 15회 광주국제영화제에서 프랑스의 로랑 캉테 감독이 김대중 노벨평화영화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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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인권과 문화다양성의 강력한 수호자였던 김대중 전 대통령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김대중 노벨평화영화상은 인류 평화와 인권 수호에 기여한 영화인들에게 수여하고 있다.

시상에는 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이 참여하여 쿠바 해외 촬영 일정 차 참석하지 못한 로랑 캉테 감독을 대신해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가 대리수상하였다.

publie le 15/05/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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