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지야 사태 수상실 언론 보도문

2008. 8. 13. 파리

프랑수아 피용 총리는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이 유럽 연합의 이름으로 행한 그루지야 분쟁에 대한 중재의 성공을 환영한다. 양국간의 합의는 적대행위의 즉각적인 중지와 양국 군대 철수의 길을 열어주었다.

합의 결과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현지 여러 관련 당사자들의 이해를 전적으로 고려하였으며, 이번 중재의 목적을 달성하였다 :
즉, 수많은 민간인의 목숨을 앗아간 폭력의 종식과 희생자들을 위한 구호 물자 수송의 허용.

정부는 대통령의 외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였다. 오늘 아침 트빌리시에서 귀국한 뒤, 베르나르 쿠슈네르 외교-유럽부 장관은 유럽연합의 이름으로 진행된 중재의 결과에 대해 회원국 외무장관들에게 보고하였다. 유럽 외무장관들은 성공적인 중재를 환영하였으며, 합의의 완전한 이행을 감시하고 그루지야의 평화에 공헌할 의지가 있음을 강조하였다.

수상의 요청에 따라, 정부는 이번 중재의 후속 조치와 프랑스 및 유럽 연합의 구호 활동의 이행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출 것이다. 향후에는, 그루지야의 영구적인 평화를 위해 노력하고 그 나라의 재건을 위한 원조를 강화해야 할 것이다.

(출처 : 수상실 인터넷 사이트)

publie le 14/08/2008

페이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