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2016년 5월 17일)

국제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을 맞이하여 프랑스 외무국제개발부는 "어떻게 평등권리를 증진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여성•남성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렌스젠더, 간성 등 성소수자(LGBTI)들의 권리 보호에 힘쓰고 있는 단체와 활동가들이 참석했다.

중국을 방문 일정 중인 장 마크 에호 장관은 참석자들에게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이 공개 토론회의 사회자는 올리비에 라바넬로 기자가 맡았다.

프랑스는 존엄성과 권리에 있어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과 상관없이 모든 사람은 존중되어야 함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이러한 투쟁은 프랑스 인권 외교의 우선 과제 중 하나이다.

프랑스는 여전히 폭력, 차별, 기본 인권 침해의 피해자인 성소수자(LGBTI)들의 권리 보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동성애 관계는 70개국 이상에서 경범죄 또는 중범죄로 간주되어 징역이나 사형에 처해지고 있다.

publie le 18/05/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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