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창조경제혁신 센터 출범식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는 30일 판교 테크노밸리 공공지원센터에서 개최된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하였다. 장 미쉘 세르 오렌지탭 도쿄 CEO와 마그 리퍼트 주한미국대사도 자리를 함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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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판교가 중소 벤처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베이스캠프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국통신업계 순위 2위인 KT의 황창규 회장은 한국의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판교에 새로운 연구센터를 구축하고 1050억 규모의 투자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는 1500여개의 벤쳐기업과 10만명의 인력을 수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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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덕래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문화, 금융, 건강, 안전 등과 융합한 정보기술을 통한 새로운 산업의 창출을 이끌어내며 글로벌 시장 진출과 차세대 이동통신을 위한 미래를 구축하는 이번 창조경제혁신센터 설립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publie le 31/0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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